처갓집 이웃에 사는 아이들과 함께 소꿉놀이를 하는 선호..
이날 오전엔 갑자기 사라진 선호 찾냐고 땀좀 뺐다. 결국 4층 아이 집에서 오전내내
놀며, 집에 가자 해도 싫다고 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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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애기들 모이면 너무 정신없어서..-_- 특히 명절때마다의 그 전쟁..ㅠ.ㅠ
그랬던 애들이 지금은 저보다 훨씬 커버렸답니다.
제가 제일 작은키... 이넘들 명절때 오면 잠자리 쟁탈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