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이떡이님의 "윈도 라이브 2차 런칭…@live.com 선점하세용"
글을 보고 그동안 미뤄왔던 'live.com'의 계정을 만들기로 하고, 떡이떡이님께서 가르쳐주신 가입주소로 들어가 봤더니
'live.com'으로 등록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니라 'live.co.kr'로 등록 유도를 시키는 것이다. 아마도 해당 국가
언어에 따라 도메인을 매칭하는 것 같아 보였고,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 브라우저의 언어 설정을 변경하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영어를 우선으로 하고, 다시 접속하니 'live.com'으로 짠~하고 나타나는 것이다. 역시 브라우저 특성을 타게 했던 것이다.
'live.co.kr'도 크게 문제 될건 없겠지만 'live.co.kr'보다는 'live.com'이 더 매력적인듯 하다.
스티커가 적당한 크기였으면 차량에도 부착했을 텐데 아쉽게도 정말 gofeel님 말씀대로 너무 아담한 크기였던 것이다. 다음엔 차량용도 생각해보신다는 gofeel님 말만 믿고 하얀 피부색을 드러낸 'Macbook', 'Apple Keyboard', 'Apple Remote'에 스티커를 떡 붙여 버렸다. 그리고 가지고 있는 검정색 휴대폰에 시도 해보았지만 하얀 바탕의 작은 스티커는 영 아닐듯하여 투명 스티커를 척 부착해보니 정말 '아니올시다'였다. 확실히 이번 스티커는 하얀색 바탕에 부착하면 정말 딱 맞은 듯 하다. 다음엔 하얀색이 아닌 곳을 위해 하얀색 글자로도 찍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히 차량용도 기대된다.
아래는 부착한 것을 최대한 손떨림을 줄인 상태에서 찍어봤다. 정말 형광등 아래에서 손으로 찍기란 정말 어렵다.
Tracked from 저를 그냥 지나치세요... ::: 슈크림 샤베트 퐁듀 치즈 케익! :::2007/10/11 00:00삭제
지난 토요일(9월29일)은, Textcube의 '센터> 텍스트큐브는' 에 등장하시는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눈, 지칭 Textcube Contributors Day 가 있었습니다.저도 그 곳에 등장이 되어있기에 나가보았는데요, 자주 뵈는 분들인데도 아직도 조금은 어색함이 있는듯했습니다.이런저런 잡담과 소녀의 로망으로 빚어지는 텍스트큐브에 대한 이야기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더불어 기념품겸으로 제공한 텍스트큐브 스티커를 받...
고필님께서 이쁜 봉투에 널어서 보내온 스티커공헌자라는 이유(뭘 공헌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로 받은 스티커이쁘게 쓸게요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Comments List
예전..신청 받을때 여러개 선점해 놨었는데.. 딱히 쓸일이..-_-ㅋ
지메일쪽으로 죄다 갈아탄뒤론..ㅎㅎ 이번엔 정식으로 하나보네요. :D
저도 오래전에 꼼수를 통해서 가입해 놓았지요.. ㅎㅎㅎ
그나저나 그메일을 사용하다 보니 쓸 일이 없어졌습니다. -_-
허허허... 저도 필요없다는
저도 하나 만들었습니다^^
I already had a Live.com ID...^^
오래전에 선점해둔걸로 기억하는데
선점한 id가 뭐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만들어 두긴했는데 필요성을 못느껴서 그랬겠죠..ㅠ
덕분에 좋은걸로 가입했습니다. 저는 그냥 브라우저에 영어만 있어서 바로 live.com이 나오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정보감사합니다..^_^
저는 예전에 상당히 여러 개를 미리 등록해 두었습니다. 도메인 이름도 짧고해서...
남은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 오는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저도 만들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좋은 하루되세요~
저도 만들었습니다.. 멋진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전 만들고 아이디 분실했습니다. --;
저도 예전에 만들었는데 그 메일이 안써지네요 다음을 쓰고 있는터라
만들어 놓고 사용 안하게 되네요. 주로 쓰는 메일도 아니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먼저 다녀가신거 보고 놀러왔는데 좋은 정보를 덤으로 얻고 갑니다.
잘 계시고 있으시죠. 저는 세팍타크로 지도자로 변신한 후 예전보다 편해지는 것 같으나 정신적으로 약간 힘든 것 같습니다. 선수로 활약할 때는 경기를 결정짓을 수 있는 자신감과 필이 바로 바로 오는데 뒤에서 바라보니.... 마음이 떨려서 오래 못살 것 같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