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시간에 나니님을 뵙게되었고, 덕분에 다른 분께 인사도 드리게 되었다. 잠시동안 인사드린 Chester님, 맥퓨처님, 파파챠님, LonnieNa님, Inureyes님, gofeel님 만나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몇분 계시는데 생각이 잘 안납니다. 죄송합니다. 다음번 뵙게될때 확실히 눈도장 찍겠습니다. 포럼에서 나눴던 이야기나, 문제가 야기되던 부분들을 직접 듣고 하니 태터툴즈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마음여서 한결 더 좋았던것 같다. Daum에서 설명한다던 open Api 부분이 아쉽게도 'Comming soon~~' 이란 말과 함께 미뤄져서 조금 아쉬웠고, 모든분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하여 더욱 아쉬웠던것 같다. 다음엔 몇시간이 아닌 1박으로 하여 태터 단합 대회를 하면 더욱 좋을 듯싶다. 마지막 Q&A를 끝으로 2회 오픈하우스를 끝으로 하고 반가웠던 분들과 미처 인사 못드렸던, lunamoth님, 겐도님, 리체님, daybreaker님, 제게 티셔츠 주신 티셔츠 모델님(Pie님 였네요.죄송^^) 인사 못드려 죄송합니다.~~ 다음엔 90도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과 사진촬영도 하고 싶었는데 정작 한컷도 찍지 못하고, 버스타고 집으로 내려오는 동안 멋진 노을만 찍고 말았습니다. 오픈하우스에서 받았던 마음처럼 붉게.. 붉게..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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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는 말 그대로 열린 공간" 이라는 말 때문에 사실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이리저리 못갈 핑계꺼리도 있었지만, 사실 블로그의 위대한 유산을 만드신 분들을 실제로 뵙고 싶었던 마음이 98%이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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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F 멤버 소개때 멀리서나마 뵙는데 카리스마가 느껴지시더군요^^; 멀리서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예 저도 다음에 뵈면 인사드리겠습니다 ;)IP Address : 218.153.···.206
안녕하세요.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리저리 헤메이고 있어, 인사드리지 못했습니다.
'칼있으마..?' 넵. 어찌 집에 진검을 소장하고 있는것을 아셨는지요.
제가 '칼있으마' 입니다. ㅋㅋ 더 멀리서도 오신분도 계셨을텐데요..
기술회의에도 못가고 했는데 이번만큼은 꼭 참석해보고 싶었습니다.
역시나 참석하니 흐믓했답니다. 딱딱할것만 같았던 분위기도 넘 좋은 분위기였구요. 진행하시는 분들 모두 '좋아라' 였습니다.~~~
다음번엔 꼭 인사드리겠습니다.~~
좋은 한주 보내세요.(^-----^)/
요 작은 Gravatar 이미지로만 보다가 직접 뵈니 첫모습엔 잘 못알아봤습니다.
실물이 더 멋지셨어요.
저도 끝나고 바로 6시반에 강남에서 약속이 있어서 뛰쳐나왔답니다.
다음엔 좀더 많은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어요.IP Address : 211.238.···.222
그랬군요.~~ 나니님께서두 그라바타와 다른 모습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좀더 떼빼고 광내고 갔어야 했는데... ~~ 아님 다음엔 그라바타처럼
아이와 함께 참석을 해야 혼돈이 없을지도^^
LonnieNa님처럼 저 또한 지역구라 오래 머물수가 없더군요.
다음엔 좀더 TnC와 TnF만이라도 별도 시간을 더 가져야겠어요..
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암튼 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어젠 대전에 유명한 밥집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왔답니다. 주말에 LonnieNa님을 뵙고 와서 그런지 대전에 가니 생각이 나더군요. ^^
그럼, 또 뵙겠습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
우오~ 저도 저 핸폰고리랑 커플티가 탐나던..;; 커플티 원츄..ㅠ.ㅠIP Address : 58.239.···.69
커플티와 휴대폰고리 정말 이쁩니다.
여유만 있다면 보내드리고는 싶지만 참석자에게 준 3개의 고리는
TnF 일원이라하여 하나 챙겨주신 티셔츠 집에 가져오니 슉~~ 슉~~
하나둘 없어지더군요. 이쁘다고 가져가네요. 다음 오프때 오시면
받으실수 있을겁니다. 그때도 이와같이 이벤트를 한다면... ^^
머랄까 엘레베이터에서 참 J.Parker님 닮으셧네...라고 생각했었습니다..||OTL
언제 MT도 괜찮고 워크샵을 빙자한 MT도 좋고 ...
하여간 좀 길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반나절은 너무 짧아요 :D 다음에 더 즐겁게 뵙겠습니다.IP Address : 222.120.···.174
닯았다고 생각까지 해주셨군요, 전 전혀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1.1 정식 후 TnC와 TnF 기술회의겸 MT 있으면 좋을듯 합니다.
저같이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 밤새 설명을 해주셔야..^^
정말 반나절도 안되는 짧은 시간였죠. 다음번엔 긴시간 오래오래
좋은 이야기 나눌수 있길..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꿈꾸시구요. 좋은 한주되세요.
왜! 이곳으로 트랙백 전송이 안될까요.. - -;; 다른곳으로는 잘되는데... 왜 일까요.. ㅠ ㅠ;;; 저두 오픈 하우스 후기 트랙백 보내드리고 시포요!!!IP Address : 125.131.···.153
헐~~ 리체님께서 트랙백을 날려주신다는데, 이런 왜 안될까요?
이런 기회 흔하지 않을텐데... 저또한 리체님께 트랙백 전송해도
실패합니다. 왜일까~~요? 저도 날리고 싶습니다.~~ 교주님께 원인분석
부탁을 드림이~~~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귀하신 리체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ps. 리체님의 'plyfly.net' 도메인이 아직 안정화 되지 않았나봅니다.
잘 안들어가네요. 안정화 된것 같으면 바로 날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