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엄청난 수중기가 몰려오고 있다네요. 정말 이젠 지긋지긋합니다.
저야 큰 피해는 없지만 매번 당하는 사람들이 그러네요.
정부에선 매번 돈이나 걷어쌓고, 그 돈은 어디로 쓰는지 모르겠고
지난해 피해공사 마무리 하지도 않고 있다가 또다시 비피해 나고...
정부넘들 주점가서 술먹고 놀줄만 알지 제대로 하는것 하나 없네요.
정말 진정한 정부넘된다고 출마하여 당선되봤자. 얼마지나면 바로 물들어
버리고, 참으로 x같은 대한민국입니다. 전 가지도 못하고 마음한구석에서
기도하렵니다.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