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잘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닭고기도 많이 먹구요... ^^* 갖고 오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번 태국 훈련에서는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고 온 것 같습니다. 태국은 우리나라로 비교하면 60-70년대의 가족 형태를 구성하고 있어서 그들의 삶을 통해 아버님과 어머님의 사신 삶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내가 이끌고 있는 가정을 더욱더 소중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야되겠구나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선수 생활의 마지막 경기 전국체전 한 대회를 남겨두고 마지막 비지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아. 안녕하세요. 잘 다녀오셨군요. 다치신데 없이 잘 다녀오신거죠?
맛있는 닭을 드시고 오셨군요. 흠.. 전 눈요기로 TV에서 많이 봤답니다.
저도 한번쯤은 태국에 가보고픈 맘입니다. 언제나 갈지 모르겠습니다.
곧, 전국체전이군요. 마지막 비지땀 확실히 흘리시고, 꼭 우승하세요.
세팍타크로 경기 꼭 보겠습니다.~~
타국에서 훈련하시냐구 고생하셨을텐데. 죄송스럽게 선물을...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태국에 계실때 한국날씨가 부쩍 쌀쌀해졌습니다. 경기전 감기 안걸리시게
조심하시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