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랑 준호랑
롯데리아에서 선호랑 준호랑 아빠랑 대기 중....
롯데리아에서 선호랑 준호랑 아빠랑 대기 중....
확실히 선호 때문인지 준호가 말도 빨리 터득하고 하는 짓도 5살 같지 않다. 윗 형제가 있으면 아래 동....
이제 곧 어린이집 딱지를 떼고 초등학교에 가야 하는 선호.. 나의 어린 시절 하얀 손수건을 왼쪽 가슴....
첫째 선호와 함께 지내다 보니 다 큰 아이로 착각하고 있다. 첫째 선호가 하는 만큼 해야한다고 착각하....
새해에도 건강하게 잘 지내보자 지후야.
눈이 부셔요.
웃음을 주는 막내딸 지후.
이백일 사진 촬영 中.
언제나 함박웃음 보여주는 준호 오늘은 이쁜안개라며 더 좋아라함^^.
딸이라 그런지 인형 갖고 놀기를 좋아라 함..
다정하게 매달리기^^.
선호랑 준호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