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랑
이틀 전 선호가 좋아하던 점퍼를 교실에서 분실하여 새 옷장만을 위해 H플러스마트에 들려 늦은 저녁 ....
이틀 전 선호가 좋아하던 점퍼를 교실에서 분실하여 새 옷장만을 위해 H플러스마트에 들려 늦은 저녁 ....
청주에 자리를 잡고부터 알게 된 동생의 결혼식 참석 후 따뜻한 봄 햇살과 어울리는 명암호수 주변을 ....
얼마 전 세팍타크로 하면 떠올리는 모피우스님께서 '번호만 잘 고르면 세팍타크로 볼이 꽁짜' 이벤트를....
성냥, 라이터 안팔아요..
눈꽃.
3년 동안 다니던 유치원을 졸업하는 선호. 짹짹하며 들어 갈 때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이라니... ....
동생 지후가 엄마의 사랑을 가득 받아서인지. 준호가 간혹 이쁜 짓을 알아서 한다. 며칠 전 준호에게 ....
막내 지후 발과 아빠 검지는 10cm... 아빠는 숏검지....
아이들을 뒤로하고 쇠주마시러.. 미안허이 애들아.. ㅜㅜ.
300일 기념 성장앨범 촬영 중에... 소띠라며 하얀 젖소 옷을 입혀놨음. 딱 젖소아이 ㅋ.
300일 기념 성장앨범 촬영 중에....
너무 이쁜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