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ARKER'S HAPP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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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2009/01/0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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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밀레니엄이라고 할때가 어제같은데, 벌써 2009년이네요.
계획하신일 다 이루셨음 좋겠습니다.
^^b
Re :
J.Parker
2009/01/07 09:42
지우기
그러게요. 벌써 2009년 ㅠ.ㅠ 나이만 먹어가는 것 같습니다.
얼마 먹지 않은 나이지만 요즘은 하루가 12시간 같은 느낌입니다.
'시간을 달리는 아자씨' 이런 타이틀이 어울리는 듯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수진님께서도 이루고자 하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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