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커님 참 오랜만에 이름을 뵈어서 여기까지 다시 와보았습니다. 테더툴스 시절에 파커님께 알게 모르게 도움을 많이 받았더랬죠.. 오늘 미투데이를 다시 해보려고 (아마 그것도 2007년 쯤 파커님 따라 회원가입 했을꺼임) 접속해서 이것저것 보았더니 app에 파커님 이름이 계시더군요..
저 혼자 반가운 마음에 이곳까지 와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미투데이는 거의 안하시나 보더라구요..(미투가 본래의 색?을 조금 잃어버린듯)
아무튼 하시는일 번창하시고 핸복하시길 바랍니다.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