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ARKER'S HAPP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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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일급수
2006/03/0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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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실지 모르겠네요...ㅎ
제가 써본일이 없어서..주위분들 얘기만 듣고 덜컥..^^;;
Re :
J. Parker
2006/03/02 00:47
지우기
써본일이(?).... 역시 행운의 편지 보내시는군요.ㅋㅋ
당연히 맘엔 들겠지만.. 전 그냥 저의 남는 시간 나눠드린것 뿐인 것을....
저로써는 부담 가득입니다. 다음엔 그러기 없깁니다. :(
오늘 축구 보셨어요? 첫골 넣고 쭉 하는 걸 보니 1:0 일것 같더라구요.
2002년의 신화가 다시 이뤄질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3월의 시작입니다. 3월내내 2월에 채우지 못한 좋은일들
가득하길 바랍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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