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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3/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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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제법 웃을줄 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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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3/0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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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뚜껑만한 이손은 누구의 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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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3/0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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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이렇게 주렁주렁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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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3/0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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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할머니와 선호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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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3/0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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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 잘자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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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3/0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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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선호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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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2/2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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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살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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